티스토리 툴바


간만에 몇년째 로그인 한적 없던 포털의 내 블로그에 들어갈 일이 생겼다..

그런데 내가 쓰지도 않았던 스팸관련한 글들이 쭉 내이름으로 쓰여져 있는걸 발견...
어이 없기도 하고.. 기분 나쁘기도 하고..

나름 스팸을 막아오는 일을 하는데..해킹을 당한 아이디,비밀번호를 그대로 써서
누군가 들어와서 썼다라고 생각하니 기분이 안좋아졌다..
그 포털에선 내가 스패머겠구나..싶은.. 역시 검색에 내가 썼던 글은 모두 삭제가 된듯하다..

해당 글 모두 삭제.. 스킨 변경 비밀번호 변경! 하고 났더니..
원래 쓰던 블로그인 여기가 걱정이 되었다..
아... 정말 여기도 버려두고 안쓰고 있었구나.. 한동안 열심히였는데 말이지..

고로..올해부터 다시 배워가는 것.. 배울것.. 그리고 내 이야기를 다시 해야겠다..
버려지지 않도록~ 남이 더럽히지 않도록 -_-/

제주를 다시 가게 되니 이 블로그 또한 다시 시작하지 않을까 .......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분류없음 l 2012/01/06 19:22

1) libevent 설치
: http://www.monkey.org/~provos/libevent/ 에서 최신 버전 다운로드
: 기본 설치 경로는 /usr/local/lib
: /etc/ld.so.conf 에 /usr/local/lib 경로 추가 하고 ldconfig 명령 내리기

2) memcached 설치
http://memcached.org/ 에서 최신 버전 다운로드
: configure, make , make install
: ./memcached -d -m 2048 -l [IP] -p 11211 -> 2G로 ip 의 11211 포트로 구동하기 (포트 변경 상관없음)
: 자세한것은 memcached 의 -help 로 확인하면서 설치하면 됨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배워야할 것 l 2011/06/13 14:10
어릴때 눈만 오면 설레기도 했었는데..
 점점 갈 수록 눈이 무서워지고 기피대상이 되고 귀차니즘을 또 보이게 하는 대상이 되어버렸다.

초등학생 딸을 가진 어떤 이는 딸네 학교에서 눈 좋아하는 친구 손 들어보세요~ 했는데
생각과 달리 많이 들지 않아 선생님이 물어보았댄다..

그랬더니 애들이 하는 말

"드러워서요!" ...


하긴 사람들이 밟고 다니는 거리의 눈은 그래도 하얗게 소복히 이쁘게 쌓이지만
차들이 다니는 도로는 검고 질퍽질퍽한 눈이 눌려서 얼음판 같이 되니 더럽다고 싫어할 만하다..


그만큼 세상이 오염이 된걸지도..

바쁘게 움직여야 하는데 눈때문에 넘어질까봐.. 출근길에 방해가 될까봐..
진흙 투성이가 된 눈을 쓸어내야해서..

이런 걸 다 벗어나서 그냥.. 바라보는 눈은 언제나 이뻤던거 같다.







이번 겨울은 유난히 눈과 함께 하는 거 같다..
남은 겨울 귀찮고 불편하다고 세상을 바라보는 것 마저 외면하진 말아보자..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My story... l 2011/01/30 20:03
1 2 3 4 5  ... 49 

카테고리

Category (146)
My story... (53)
배워야할 것 (27)
읽어볼 만한 것 (10)
바래지 않는 추억 (17)
자료실 (19)
제주Place&人 (11)

달력

«   2012/0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get rsstistory! Tistory Tistory 가입하기!